헌터퐝이 한탄강 청년어부와 잡은 참게로 크림 리조또 요리완성, 과연 그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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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퐝이 한탄강 청년어부와 잡은 참게로 크림 리조또 요리완성, 과연 그 맛은?
  • 곽나희 기자
  • 승인 2020.07.17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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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I 곽나희 인턴기자] 헌터퐝은 특별게스트와 함께 보트를 타고 참게를 잡으러 간다는 말과 함께 시작되는데 한탄강 일하는 곳에 가서 특별게스트인 한탄강 청년어부를 만난다.

우리나라 최북단에 있는 한탄강은 허가받은 사람들만 출입 가능한 곳이다.

이곳의 물은 북한에서 흘러내려 오는 물인데, 헌터퐝은 문을 열고 들어가며 북한 참게를 다 잡아버리겠다고 다짐한다.

3일 전에 넣어놓은 민물 통발을 헌터퐝과 청년 어부는 보트에 탑승하여 찾으러 이동한다.

보트에 탑승 후 헌터퐝은 청년 어부에게 "지금 많이 잡히는 게 무엇이냐?" 물어보니 빠가사리가 많이 걸린다고 하며 가물치도 있는데 엄청 희귀하여 잘 안 잡힌다고 한다.

생물도감이 얼마 전에 한탄강 청년어부와 찍다가 빠졌다고 하는데 헌터팡 또한 빠질뻔한 위기가 닥치게 된다.

"비가 와서 물이 탁해져야 고기가 통발에 많이 들어오는데 지금 물이 많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하며 통발을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통발에는 큰 참게가 잡히기도 했으며 작은 참게들이나 물고기들은 다시 방생해주었다. 자라가 참게보다 많이 잡히는데 자라들이 잡은 물고기들을 물어뜯는 과격한 모습과 큰 민물장어도 잡혀서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게를 잡고 집에 도착한 헌터팡은 오븐기가 고장 나서 미리 세팅한 수조에서 다음날까지 양식하려 하지만 참게들의 상태가 좋지 않아 냉동실에 얼린다.

참게 그라탕이 완성되고 맛을 보는데 "참게의 살에서 나오는 풍미가 엄청나다"고 하며 맛있다고 감탄을 계속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참게를 요리하는 과정은 영상을 통하여 볼 수 있다. [영상출처=헌터퐝]

곽나희 기자
곽나희 기자 oxxz8549@naver.com다른기사 보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기사로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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