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김미경이 공개한 ‘이 시국’에서 살아남는 직업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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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김미경이 공개한 ‘이 시국’에서 살아남는 직업 3가지
  • 이성하 인턴기자
  • 승인 2020.12.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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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l 이성하 인턴기자] 유명 스타강사이자 유튜버인 김미경은 16일 어제, 자신의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 TV’에 ‘코로나 시대에 먹고 살 수 있는 3가지 직업’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김미경은 코로나로 인해 가속화된 정보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직업의 세 가지 힌트를 공개했다.

첫번째는 스몰비즈니스이다. 이는 단순 작은 사업이 아닌 자신이 가진 사업 콘텐츠를 디지털화 하는 것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현재 대부분의 구매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연결을 언급하며 기존 오프라인에서 이윤을 만들어내던 사업 아이템을 디지털로 옮겨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였다.

두번째는 지식산업이다. 지식산업일수록 디지털 환경이 강의를 진행하거나 무언가를 가르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이다. 김미경은 지식산업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면 오프라인에서 50명을 수용하던 강의를 100명에서 5,000명의 사람들과도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은 제휴산업이다. 영상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전 과정 동안 다른 업체와 기술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여러 파생직업이 생겨나고 일의 영역이 확장되기 때문에 제휴가 새로운 산업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영상 후반 김미경은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단 빨리 디지털 산업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왜냐하면 디지털 세상이 완전히 구축된 이후 생존방식을 궁리하기엔 경쟁자 포화상태일 것이고 따라서 자신이 서야할 곳을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영상 마지막에 힘든 올 한해 “사느라 애 썼다”고 말하며 ‘살아 낸 자격증’을 보여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영상출처=MKTV 김미경 TV]

이성하 인턴기자
이성하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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