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최양락, 유튜브 구독자수 공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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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최양락, 유튜브 구독자수 공개하다
  • 이성하 인턴기자
  • 승인 2021.01.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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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l 이성하 인턴기자] JTBC 인기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로 2020년 인기 고공행진을 했던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최양락 유튜브, ‘최양락의 희희양락’ 채널에 ‘드디어 구독자 수 우주 최초공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동반 출연했다.

부인 팽현숙도 ‘팽현숙의 팽이오’로 각각 자체 유튜브 채널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두 사람은 이번 영상에서 전체시청시간, 전체 조회수 그리고 대망의 구독자수 총 세가지 항목으로 대결을 펼쳤다. 첫번째 전체시청시간은 팽현숙의 채널은 1000시간 최양락의 채널은 40000시간으로 압도적으로 최양락이 앞섰다.

두번째 전체 조회수도 최양락이 107만 회로 팽현숙을 가볍게 앞서갔다. 팽현숙은 전체 조회수 4만 회를 기록했다. 이에 최양락은 자신의 전체시청시간과 팽현숙의 전체 조회수가 같은 숫자라면서 자신의 조회수에서 조금 떼어 줄 수 없냐고 말하면서 최양락 특유의 유머를 자아냈다. 팽현숙은 자신이 유튜브 콘텐츠를 위해 정말 노력한다고 하면서 아쉬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은 대망의 구독자수다. 구독자수도 최양락이 팽현숙을 앞지르면서 이번 대결의 승자는 완전히 최양락이 되었다. 그의 구독자수는 4만 1300명, 팽현숙의 구독자수는 2400명으로 상당히 차이가 있었다. 최양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가 가수 나훈아의 2020년 히트곡 ‘테스형’ 패러디 영상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해당 영상의 조회수만 해도 67만 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대결의 패배자 팽현숙은 자신의 구독자 2440명에게 일단 감사하고 선물을 주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한 이 구독자들이 자신의 구독자를 데리고 오면 두 배의 선물은 주고 싶다고 말하자 최양락은 구독자가 다단계가 되는 것 아니냐면서 영상 끝까지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팽락부부의 선의의 경쟁이 보기 좋다”, “올해는 10만 명 도전!” 등의 팽락부부를 향한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최양락의 희희양락]

이성하 인턴기자
이성하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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