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보다는 가심비, 일상을 쾌적하게 만들 6가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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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보다는 가심비, 일상을 쾌적하게 만들 6가지 제품
  • 백주호 인턴기자
  • 승인 2021.01.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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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l 백주호 인턴기자] 코로나로 인해 외출하기 힘든 상황이다 보니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코로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고 불편하게 만든다. 장박사의 구매중독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지친 일상을 조금 더 쾌적하게 바꿔 줄 제품 6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는 앵커 다용도 블루투스 스피커(약 136,000원)이다. 앵커 블루투스 스피커의 상단에는 QI인증을 받은 무선 충전기능과 뒷면에는 유선 충전 가능한 USB포트 2개가 달려있다. 알람 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마이크 시계 백색소음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어 침대 옆 탁자를 깔끔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두번째는 롤링 필로우 네커다(약 95,000원) 롤링 필로우 네커는 몸의 밸런스와 회복을 위한 제품으로 특이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처음 사용시에는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적응이 되면 목과 어깨에 마사지를 받은 듯 시원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라한다. 실제로 도수치료에도 사용되어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세번째는 XKJ 미니드론 4K(약 37000원)이다. 중국은 세계 드론 시장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점유율만큼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자랑하는데XKJ의 드론은 가성비로 유명하다고 한다. 3만 원대의 가격에, 360도 회전, 4k비디오 촬영, 13분간의 플레이 타임, 핸드폰 연동 기능을 제공해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준다.

네 번째는 휴대용 4K 터치 모니터(약 206,000원)이다. HDMI와 C to C 연결이 가능한 제품으로 삼성 핸드폰의 덱스 모드 지원 및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등 게임기, 노트북, PC 연결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4K해상도와 터치 기능을 고려하면 매력적인 가격의 제품이다.

다섯 번째는 근육 마사지 건(약 36,000원)이다. 일반적인 마사지 건은 10만 원 이상의 가격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저렴한 제품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제품 퀄리티나 후기는 좋은 편으로 근육이 쉽게 뭉치고 피로한 직장인에게 좋은 제품이다.

마지막은 로봇 팔 거치대(약20,000원)이다.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휴대폰 사용량도 늘어났다. 맨날 거북목처럼 핸드폰을 들여다보니 여간 피곤한 게 아니다. 그렇다면 제품을 써라. 핸드폰부터 아이패드같이 큰 기기들도 거치할 수 있는 로봇 팔 거치대이다. 160c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360도 회전이 가능한 거치대라 정말 유용하다. 침대에 누워서 거치대로 영화나 유튜브를 보면 침대에서 나올 수가 없다.

영상을 접한 구독자들은 “이분 진짜 이런 거 어디서 다 찾아내는건지”,”베개 후기 있으신 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장박사의 구매중독]

 
백주호 인턴기자
백주호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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