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의 코딩 도전기 with 임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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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의 코딩 도전기 with 임효성
  • 백주호 인턴기자
  • 승인 2021.01.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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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l 백주호 인턴기자] 브이로그 등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 임효성이 방학을 맞이해 코딩에 도전했다. 영상에서 임효성은 방학동안 인턴으로 경력을 쌓기 위해 인턴에 도전했으나 인턴에 떨어졌다고 전했다. 이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코딩, 운동, 독서를 목표로 잡고 매일매일 한 달 동안 하는 도전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임효정은 생활코딩 유튜브를 보면서 코딩한달 공부 챌린지를 시작했다. 챌린지 시작 후 비전공자여서 코딩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탓인지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목표를 세운 만큼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중간점검 날이 되자, 임효정은 그동안 갈고 닦은 코딩 실력으로 만든 홈페이지를 보여주었다. 로그인 화면이긴 했지만, 필수 입력 옵션까지 만들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진값 등 기타 세부사항까지 신경 써가며 만든 페이지를 보여주며 뿌듯해했다.

중간점검 이후 새벽까지 코딩하는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페어 프로그래밍, 즉 짝을 지어 코딩하는 모습도 담았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독서와 운동을 하는 등 기존에 세웠던 목표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대망의 마지막 날, 임효성은 방학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만들었던 과제들과 최종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모바일 화면부터 웹 화면, 음악 재생 화면, 대기 화면 등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이뤄온 과정을 보여주었다. 최종 결과물은 워킹 크루라는 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구현했다. 회사 내의 사람들이 카카오톡 대신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소통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다른 사내 동아리와도 교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달의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애플리케이션 화면 기획부터 구현까지 완벽하게 이루어 낸 모습을 접한 구독자들은 “대단합니다”,”진짜 하는 사람과 말만 하는 사람의 차이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Hyosung lim임효성]

백주호 인턴기자
백주호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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