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매니아 떡볶퀸이 소개한 '남는거 1도 없이 장사하는' 떡볶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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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매니아 떡볶퀸이 소개한 '남는거 1도 없이 장사하는' 떡볶이집
  • 이성하 인턴기자
  • 승인 2021.02.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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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l 이성하 인턴기자] 떡볶이 전문 리뷰 크리에이터 떡볶퀸의 채널에는 작년 12월에 게시된 ‘남는거 1도 없이 장사하는 떡볶이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정 많은 떡볶이 집으로 소문나 대전 사람들도 많이 찾는 떡볶이 집이었다.

팬데믹과 자영업자에게만 해당되는 많은 영업제약으로 인해 이전처럼 넉넉한 인심을 나누는 가게들이 드물어졌다. 그러나 떡볶퀸이 방문한 대전의 ‘떡볶이와 친구들’이라는 이름을 가진 가게는 떡볶이 1인분에 2000원이라는 가격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인분에 2000원인 떡볶이는 두꺼운 쌀떡 5개, 어묵 4개 그리고 김말이 1개로 구성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시중에 파는 일반 떡볶이들과 비슷한 외관과 구성을 뽐냈다. 영상에 비춰진 가게의 떡볶이는 소스가 주황 빛깔을 띄고 있었으면 상당히 농도가 짙고 묵직한 느낌을 냈다.

떡볶퀸의 맛 평가에 따르면 해당 떡볶이는 떡볶이의 감칠맛과 함께 달콤하면서 느끼한 맛을 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일반 떡볶이 맛이랑은 다른 부분이 있다고 말하며 부드러운 맛 양념치킨에 분유를 섞은 느낌이라고 비유했다. 그리고 마요네즈와 같은 부드러움과 느끼함을 머금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떡볶이와 친구들의 인심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은 떡볶이만이 아니었다. 한줄에 천원인 김밥에도 저렴한 가격과 다르게 네줄의 햄과 깻잎이 들어있었다. 게다가 어묵의 경우 1인분 1500원임에도 7개를 제공하면서 넉넉한 인심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친 떡볶퀸은 맛에 대해서는 특별한 양념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손꼽히는 가성비 맛집이라고 언급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영상출처=떡볶퀸]

 

<떡볶이와 친구들>

주소 : 대전 유성구 원내로 15

영업시간 : 매일 09:00~20:00

전화번호 : 042-542-5544

 

이성하 인턴기자
이성하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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