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논나가 자신의 보물 1호를 소개했다...현대 미술작가 아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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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논나가 자신의 보물 1호를 소개했다...현대 미술작가 아들 등장
  • 이성하 인턴기자
  • 승인 2021.04.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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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l 이성하 인턴기자] 패션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터인 밀라논나가 지난 4일 채널에 게시한 ‘논나 보물 1호’라는 제목의영상으로 통해 자신의 아들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그녀의 둘째아들은 민준홍으로 영국 등 해외각지에서 활동하는 현대 미술작가이다.

영상 초반에 외출준비를 하는 밀라논나가 등장했다. 그녀는 ‘도련님’이라고 말하며 누군가를 불렀다. 이윽고 방에서 그녀의 아들이 나왔다. 현대 미술작가답게 민준홍은 밀라논나와 외출 코디에 대한 상의를 적극적으로 나눴다.

밀라논나는 아들과의 데이트를 위해 한 화랑으로 향했다. 화랑으로 이동 중 민준홍은 2년만에 서울에 왔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그는 놀 곳도 많고 사람들도 좋기 때문에 서울이 제일 좋다고 언급했다. 화랑에 도착한 밀라논나와 민준홍은 미학 전문가 모자답게 화랑의 미술작품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여느 모자관계처럼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일반적인 데이트의 모습도 보여줬다.

화랑에서 돌아온 밀라논나와 아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민준홍은 자신이 초등학생 때 바빴던 밀라논나가 준비해준 독특한 저녁식사 메뉴들을 언급하며 당시를 추억했다. 또한 민준홍은 능숙한 요리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밀라논나와 아들은 본격적으로 저녁식사를 했다. 민준홍은 밀라논나가 유명해지니까 주변에서 어머니인 밀라논나 이야기가 나올 때 마다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했다. 반면 가끔씩 보이는 악플은 그녀가 상처를 받을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말하며 밀라논나를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밀라논나의 둘째 아들의 최초 공개에 따라 시청자들은 “논나 심은 데 논나 난다.” 혹은 “비현실적이라 욕심도 안 난다.” 그리고 “밀라논나와 삼천며느리”라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밀라논나 Milanonna]

이성하 인턴기자
이성하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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