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에서 연인과 호감도 모두 잡은 크리에이터 산범, 머니게임 출연자들의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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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에서 연인과 호감도 모두 잡은 크리에이터 산범, 머니게임 출연자들의 첫 인상은
  • 이성하 인턴기자
  • 승인 2021.05.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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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l 이성하 인턴기자] 웹 예능 ‘머니게임’을 둘러싼 논란이 그치지 않고 있다. 머니게임은 배진수 작가의 웹툰 머니게임을 실사화 해 크리에이터 진용진의 기획 아래에서 이번 5월에 방송되었다. 하지만 참가자였던 육지담, 파이, 이루리, 니갸르의 우승상금 분할문제와 제작진과 다른 일부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갑질, 다른 출연자에 대한 비방과 악마의 편집 요구라는 이슈들이 이어지고 있다.

 

모든 여자 출연자들이 머니게임과 관련한 문제들과 엮여 있는 사이에서도 유일하게 인지도와 호감도를 올리고 있는 여자 출연자가 있다. 바로 육지담의 대체참가자로 후반부에 등장한 크리에이터 산범이다. 산범은 지난 18일 머니게임 출연자들의 첫인상에 관한 영상을 게시했다.

 

산범은 머니게임 마감날짜에 이르러 서둘러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화 면접을 봤지만 불합격했고 대체참가자로 뒤늦게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산범은 너무 가고 싶어했기 때문에 늦게라도 참가하게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가 참가한 시점은 6일 차였다. 영상에 따르면 당시 머니게임에서 남아있던 금액은 2억 5천 8백이었다. 그는 지금 자신의 연인인 공혁준을 머니게임에서 처음보고 페이스북 스타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한 서른 살 치고 상당히 젊게 느껴졌고 재미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금방 친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이 게임에 참가할 수 있게 한 원인인 육지담은 게임에서 만나지는 못했지만 회식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산범은 육지담의 실물이 예뻤다고 언급했다.

 

또한 3번 참가자인 박준형의 경우 소위 ‘빌런컨셉’과 함께 머니게임 초반에서 보인 술주정과 과소비, 갈등조장으로 인해 좋지 않은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산범은 “사람이 이래도 될 정도로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상한 큰 오빠 같았다”고 말하며 박준형이 영상 초반에 보인 모습은 본 모습이 아닌 연출이 들어갔음을 재증명했다.

 

이어 머니게임을 통해 100만 구독자를 얻고 라이브 방송 시청자수 세계신기록을 세운 4번 참가자 논리왕전기에 대한 소감이 나왔다. 산범은 그를 쌍커풀이 진하고 조곤조곤한 교회오빠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우승상금 n분할 논란과 게임 도중 여자 출연자들의 집단퇴소 강행을 조장한 이루리에 대한언급도 있었다. 산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산범은 현재 머니게임에서 가장 큰 논란과 관련된 BJ파이에 대해 군대용 점퍼를 입고 있을 때부터 대장의 느낌이 났었고 윷놀이든 화투든 모든 게임에서 다 이기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유일하게 머니게임 이전에 유일하게 알고 있었던 7번 참가자 가오가이에 대해 쇼미더머니에서 보던 사람을 실물로 보게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슬리퍼가 종종 사라졌는데 그 때 마다 가오가이한테 빌렸다고 밝혔다.

 

마지막은 아제르바이잔 출신 8번 참가자 니갸르였다. 산범은 처음에 모든 출연자들이 8번 참가자와는 영어로만 대화해야한다고 속여서 피해다녔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중에 친해지고 보니 한국말도 심지어 사투리도 잘 쓰는 사람이라 놀랐다고 전했다. [영상출처=산범]

이성하 인턴기자
이성하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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