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남성 참가자들의 제주도 우정여행기 공개
상태바
머니게임 남성 참가자들의 제주도 우정여행기 공개
  • 이성하 인턴기자
  • 승인 2021.06.25 1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플루언스뉴스 | 이성하 인턴기자] 지난 5월 진용진 채널에 게시된 웹 예능 ‘머니게임’과 각종 논란을 겪으며 친해진 참가자 4인방 논리왕 전기, 공혁준, 가오가이, 쿠쿠크루 박준형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기가 공개되었다. 지난 21일 공혁준의 채널에는 ‘머니게임 남자 참가자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행 브이로그가 게시되었다.

4인방은 제주도에 도착해 스포츠카로 이동을 했다. 가장 처음 들린 장소는 고기국수를 파는 식당이었다. 고기국수 식당에서 6만원어치를 주문한 4인방에 대해 논리왕전기는 “점심식사 스타트가 6만원인데, 앞으로 어떻게 더 커질지 궁금하다”고 언급했다.

점심식사를 마친 이들은 제주도의 상징인 말을 구경하러 이동했다. 들판에 있는 말들 중 무리 지어있는 말들에게는 소위 ‘인싸’무리라고 칭하며 공혁준은 3번(박준형), 7번(가오가이)에 해당한다고 언급하며 머니게임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박준형은 머니게임 남자 참가자 중 가장 오래 생존해있었고 가오가이는 참가자 전원을 리드하는 포지션으로 비춰진 바 있다. 이에 이어 혼자 유유히 떠나는 말에게 4인방은 1번(공혁준)이 머니게임 당시 자신의 방으로 담배를 태우러 가는 모습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인방이 묵을 제주도의 숙소가 공개되었다. 숙소는 복층의 구조에 넓은 테라스, 프라이빗 수영장을 겸비하고 있었다. 모든 밥값과 커피값 그리고 관광경비를 내기로 해결하는 이들은 수영장에서도 숨 참기 내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차 아침에는 가장 먼저 가오가이의 개인 영상이 등장했다. 그는 모두가 기상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포츠카를 끌고 30초 거리에 있는 햄버거 집으로 향해 혼자 조식을 해결했다.

4인방의 점심은 보일링 씨푸드와 문어 감바스 등 각종 해산물 요리였다. 점심 값 계산의 담당자는 물수제비 내기에서 진 공혁준이었다.

이들의 두번째 일정 코스는 카트장과 동물원이 함께 있는 테마파크였다. 동물원에는 캥거루와 미어캣을 비록한 각종 동물들이 있었다. 특히 당근을 열심히 먹는 토끼에게 공혁준은 “당근 엄청 좋아하네 지담이니?”라고 언급하며 다시 한 번 머니게임을 회상하게끔 만들었다.

이들은 인근 해변으로 옮기고 카페에 들려 휴식을 취했다. 이윽고 저녁식사 시간이 되어 4인방은 흑돼지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옮겨갔다. 해당 식당은 다른 메뉴 없이 흑돼지 1인분에 2만원이라는 단일메뉴만 내세우며 맛집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마지막날 역시 모든 것을 내기로 해결하는 4인방은 제주도 영상을 누구의 채널에 업로드 할 것인 것 내기를 했다. 이에 논리왕전기는 “채널에 올린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찍은 영상이 별로 없다”라고 언급했다. 내기 결과 업로드를 담당하게 된 사람은 공혁준으로 향했다.

현재 머니게임 남성 참가자 4인방의 제주도 여행기는 공혁준의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영상에 대해 “남자들끼리 여행 갈 때 어딜가든 내기하는 건 국룰” 혹은 “머니게임 참가자들끼리 어울리는 것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공혁준]

이성하 인턴기자
이성하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재미있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