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이제 유튜브에서 'GYM 종국'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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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이제 유튜브에서 'GYM 종국'으로 만나요
  • 이성하 인턴기자
  • 승인 2021.06.2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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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 이성하 인턴기자] 헬스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이는 대표 근육질 가수 김종국이 지난 17일 자신의 채널에 ‘제가…유튜브를…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초반에는 김종국이 일반인에게도 버거운 무게의 벤치프레스를 비롯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어 김종국이 다른 이들에게 운동을 도와주고 가르치는 모습이 잠깐 등장하며 그의 채널이 운동과 건강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는 사실을 유추할 수 있었다.

예고영상이 끝난 뒤 채널의 주인공 김종국이 등장해 채널의 취지와 컨셉을 밝혔다. 그는 채널 이름은 ‘GYM 종국’이라고 전했다. 김종국은 “자신이 운동에 있어서는 오지랖이 넓다”고 말하며 “헬스 커뮤니티에서 오지랖은 금지인데 이상하게, 남 이상하게 운동하는 걸 못 본다”고 전하며 채널의 취지를 밝혔다.

김종국에 따르면 자신이 운동을 가르치면 다시 연락이 안되는 부류가 있는 반면 3,4일 이후에 다시 연락하는 부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타인이 자신과의 운동을 통해 자극을 받고 좋아하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실제로 자신이 운동을 가르쳤던 성시경으로부터 다시 연락이 왔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한 김종국은 자신과 운동을 함께한 사람은 마무리로 밥까지 맛있게 먹이고 보낸다고 말하며 훈훈함과 따뜻함을 자아냈다. 이에 “성시경 미소천사, 나 기부천사”라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김종국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양세형이 김종국과의 운동 후에 밥을 배부르게 먹었다고 하며 식당에서 눕는 장면이 나오며 그야말로 기부천사 김종국을 잠시 엿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종국은 자신의 ‘GYM 종국’채널을 통해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다”며, “기회가 되면 유명 운동인들과도 함께 운동하는 콘텐츠도 구상해봤다”라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채널에서는 운동 뿐만 아니라 식단관리, 생활패턴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하면서 운동루틴을 가르치는 것보다는 자신의 운동 경험과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는 채널이 될 것으로 예고했다. [영상출처=김종국 GYM JONG KOOK]

이성하 인턴기자
이성하 인턴기자 influencenews@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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