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석준 커플, 마지막 인사하다. "리플 이제 안녕, 저희 이제 마지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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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석준 커플, 마지막 인사하다. "리플 이제 안녕, 저희 이제 마지막이에요."
  • 옥정은 기자
  • 승인 2020.03.12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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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I 옥정은 기자] 채널 Ripple_S가 여름 석준의 마지막 인사 영상을 업로드했다. 여름 석준은 리플레이에 소속된 커플 크리에이터였으나, 계약 종료로 인해 리플레이에서 자리를 비우고 개인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석준, 여름 커플 (여석 커플)의 마지막 촬영 컨셉은 리플레이 첫촬영 리마인드였다. 리플레이와 함께한 둘의 첫 촬영은 핫케익 요리와 편의점 칵테일 제조였다. 여름은 "설마 마지막인데 오늘도 망하겠어?"하는 말과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첫 촬영때는 핫케익이 다 타버려 실패했기 때문이다.

핫케익 반죽을 거품기로 휘젓던 석준은 "아 근손실, 니가 해"하며 여름에게 거품기를 넘겼는데, 이때 여름은 "왜 자꾸 근육이 없는데 근손실이래?"하며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나 2년 동안 요리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자신감을 보이던 여름은 결국 핫케익을 또 다시 태우고 말았다. 이에 남자친구 석준은 "완벽 재현", "그때와 아주 똑같군", "앞뒤에 똑같은 재"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서 둘은 첫 촬영때와 마찬가지로직접 만든 핫케이크와 칵테일 먹방을 이어갔다.

영상의 끝에는 석준, 여름 커플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여름은 "그동안 저희를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이제 마지막이에요."하고 말했고, 석준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하며 인사를 올렸다. [영상출처=Ripple_S]

옥정은 기자
옥정은 기자 okjeongeun@sogang.ac.kr다른기사 보기
인플루언스 채널과 인플루언서들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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