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킴변, 재판 출근하는 변호사의 일상 브이로그!
상태바
유튜버 킴변, 재판 출근하는 변호사의 일상 브이로그!
  • 이민지 인턴기자
  • 승인 2020.03.16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플루언스뉴스 I 이민지 인턴기자] 유튜버 킴변이 '아침에 재판이 잡히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평범한 일상 브이로그로 보이는 이 영상은 킴변의 재판 출근길 영상이다. 그녀는 예정된 재판 스케줄을 준비하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이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아침에 외지 재판이 있는 날이면 초긴장 상태로 잠을 잔다고 한다. 여유롭게 기상한 킴변은 차례로 집안일을 하고 출근길에 나선다. 하지만 법원에 도착한 킴변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예정된 모든 재판이 다음 재판 기일로 연기되었다는 공지를 보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변호사가 재판 날 당일 아침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갈증을 풀 수 있었을 것이다. 변호사 유튜버로 유명한 '킴변'은 웃긴 반응의 댓글창으로도 유명하다. '여기가 악플 달면 사돈에 팔촌까지 망한다는 전설의 채널 맞나요, 여기가 까딱하면 이분과 약속 잡힐 수도 있는 곳인가요'와 같이 폭소를 유발하는 글들이 가득한 이 채널은 댓글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고 해서 일명 '댓글 맛집' 채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영상출처=킴변KIMBYUN]

이민지 인턴기자
이민지 인턴기자 d981125lmj@naver.com다른기사 보기
흥미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소식들을 전달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