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뱃살은 비싸기라도 한데, 내 뱃살은 뭐지?", 짧은 대본이 말하는 여자 사이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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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뱃살은 비싸기라도 한데, 내 뱃살은 뭐지?", 짧은 대본이 말하는 여자 사이 생존법!
  • 옥정은 기자
  • 승인 2020.03.25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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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I 옥정은 기자] 웹드라마 짧은 대본이 '여자 사이 생존법'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는 진슬 배우가 연기하는 진솔과 김상희배우가 연기하는 현재가 주연으로 등장했다.

첫번째로, 진솔은 현재에게는 살 안찌는 것도 스트레스라고 공감했으나, 여성 친구들인 혜지와 진아 앞에서는 "대신 난 뱃살이 찌잖아. 거울 보면 진짜 완전 외계인이라니까. 참치 뱃살은 비싸기라도 한데, 내 뱃살은 뭐지?"하며 다이어트에 공감하는 연기를 했다.

둘째로, 진솔은 여성 친구 진아에게 머리끈을 빌려주고 돌려받지 못하는 것은 아까워했으나, 진아에게 생리대 빌려주는 것은 전혀 아까워 하지 않았다. 이러한 모순에 현재가 "뭐 이렇게 쿨해. 저건 안 아까워?"하고 묻자, 진솔은 "헐! 설마 저게 아까워? 오빠 너무 찌질하다."하며 현재를 비난했다.

이 외에도, 영상에는 친구가 화장을 하고 나오면 자신도 반드시 화장을 해야하는 것, 비밀은 내용보다 그것이 비밀이라는 사실이 더 중요한 것 등 다양한 여자 사이 생존법이 그려졌다. [영상출처=짧은대본]

옥정은 기자
옥정은 기자 okjeongeun@sogang.ac.kr다른기사 보기
인플루언스 채널과 인플루언서들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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