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월 천만 원을 번 청년이 말하는 스마트스토어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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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월 천만 원을 번 청년이 말하는 스마트스토어 비법
  • 임세환 기자
  • 승인 2020.03.27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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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 뉴스 l 임세환 기자] 유튜버 '신사임당'으로 시작하여 아직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스마트스토어, 스마트스토어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관련 유튜버 또한 많이 생겨났다. 그중 3월 1일에 첫 영상을 올려 현재 4만 명의 구독자를 코앞에 두고 있는 유튜버가 있다. 바로 20대 초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수 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대학생 김머신'이다. 

그는 무자본 위탁 판매의 프로세스를 간결하고 알기 쉽게 알려주었다. 특히 누구나 잘 될 수 있다는 허황된 소리는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신뢰를 더하고 있다. 그는 그저 무자본 커머스 창업의 기본적인 전체 프로세스를 알려주고 추가적으로 자신이 줄 수 있는 꿀팁들을 전수하였다. 우선 중국을 대상으로 한 해외 위탁 판매를 추천하였고, 해외 위탁 판매의 단점을 긴 배송기간을 줄일 수 있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바로 광저우 배송대행을 쓰라는 것이었다. 광저우는 중국 국토에서 인천공항까지 가장 가까운 배송 대행지이기 때문에 최대 4일 정도 배송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해당 영상 이외에도 어릴때 부터 생각하고 실천해온 자신의 창업 스토리에 관한 영상, 택배 배송 V-LOG 영상 등을 업로드 여 채널의 성장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독자와 댓글의 반응은 모두 긍정적이었다. 허황된 내용이 아니며 상세하게 가르쳐주어 고맙다는 의견이 많았고 가치관과 실행력에 감탄하는 댓글도 있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항공편이 1/10 수준으로 감축된 상황이니 초기 창업자들은 현재는 해외 배송을 도전하기에는 조금 위험해 보이는 실정이다. 그러나 앞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유통 분야에 대해 궁금하다면 그의 채널을 구독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영상출처=대학생 김머신]

임세환 기자
임세환 기자 limse0509@naver.com다른기사 보기
인플루언서들에 관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잠재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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