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의 맛도리 가디언즈, 전설의 짜장면 10초 먹방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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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맛도리 가디언즈, 전설의 짜장면 10초 먹방 그 결과는?
  • 옥정은 기자
  • 승인 2020.06.30 08: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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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I 옥정은 기자] 공대생 변승주 DS가 맛도리 가디언즈 시즌3 3화를 업로드했다. 본격적으로 자장면을 먹기 전, 맛도리 가디언즈들은 영화 제목 이어말하기를 성공한 뒤 영화 퀴즈를 맞추면 룰렛을 돌려 '8초 뺏기', '20초 추가'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서 공대생은 작비에게 8초를 기부해야 했고, 작비 덕분에 전 출연진은 모두 10초를 추가 받았다. 그러나 하나가 '모두 시간 초기화'에 당첨되며, 전 출연진의 먹방 시간은 다시 모두 10초로 돌아갔다. 그러나 작비는 또 다시 20초 추가에 당첨되어 나 홀로 30초 먹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공대생은 10초만에 자장면 한그릇의 3분의 2를 먹으며 "배 찼어. 이 정도면 충분해."라는 후기를 남겼고, 자장면에 집중하느라 먹지 못한 탕수육에 미련이 남은 듯 "탕수육이 참 아쉽네."라는 말을 중얼거렸다. 반면, 공피디는 "5초를 짜장면을 일단 적당히 넣고 얘한테 배운 그대로 두번 씹고 삼켜 그리고 탕수육 한 네개 정도를 입에 쑤셔 넣어!"라는 자신의 계획을 그대로 실행했다.

다음으로, 하나는 짜장면을 먹으며 탕수육을 소스에 찍는 멀티플레이어의 모습을 보였다. 반면 남들보다 시간이 3배나 많은 작비는 여유롭게 식사를 마치며 "나는 맛을 느끼면서 먹었어."라는 감상을 남겼고, 이에 공대생은 "재미가 없었어."라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일침을 날렸다. [영상출처=공대생 변승주 DS]

옥정은 기자
옥정은 기자 okjeongeun@sogang.ac.kr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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