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망고빙수가 59,000원이라고? 쿠캣의 연짱과 똥그리가 직접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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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망고빙수가 59,000원이라고? 쿠캣의 연짱과 똥그리가 직접 먹어봤다!
  • 옥정은 기자
  • 승인 2020.07.01 0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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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I 옥정은 기자] 푸드 채널 쿠캣이 '신라호텔 59,000원 망고빙수 먹어본 후기' 영상을 업로드했다. 연짱과 똥그리는 생애 처음으로 신라호텔에 방문하여 망고빙수를 판다는 더라이브러리로 향했다.

신라호텔은 값비싼 망고빙수로 상당히 유명한데, 올해는 주말,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픈시간에 맞춰 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은 두 출연진은 아늑하고 편안한 내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감동의 박수를 쳤다. 메뉴표에는 59,000원의 애플 망고 빙수, 35,000원의 프레시 애플망고 주스 등이 기재되어 있었다. 손을 들어 애플 망고빙수를 주문하자, 직원은 20분 정도 소요된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연짱은 "나 왜 비싼지 알아."라고 말하며 망고 자체가 제주도 특산이고 비싼 우유얼음을 사용한다는 점을 밝혔다. 똥그리는 "뭔가 그릇도 예쁜 거 같지 않아?"라며 신라호텔의 명품미를 느꼈다.

그렇게 등장한 망고빙수는 영롱한 빛깔을 자랑했다. 팥과 망고 셔벗이 사이드로 함께 나왔다. 빙수에는 2개 정도의 애플 망고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두 출연진은 비싼 망고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첫 입을 먹은 연짱은 "진짜 맛있어"라며 여태까지 보였던 리액션 중 가장 큰 반응을 보였다. 두 출연진의 감탄 가득한 신라호텔 망고빙수 먹방은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상출처=쿠캣 - COOKAT]

옥정은 기자
옥정은 기자 okjeongeun@sogang.ac.kr다른기사 보기
인플루언스 채널과 인플루언서들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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