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첵스파맛'으로 파전을 만들어보다, 과연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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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스파맛'으로 파전을 만들어보다, 과연 그 결과는?
  • 곽나희 기자
  • 승인 2020.07.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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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I 곽나희 인턴기자] 16년 전 이색적인 마케팅 투표에서 승리했지만 출시되지 못한 '첵스파맛'이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후기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종합크리에이터 김남욱은 켈로그에서 한정판으로 출시된 '첵스파맛'을 이용한 요리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김남욱은 '첵스파맛'을 사기 위하여 여러 곳을 돌아다녔지만 결국 정가 5천 원을 2만 원에 사 솔직한 후기와 '첵스파맛'과 어울리는 요리를 만드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첵스파맛'을 먼저 열었을 때 짭짤한 과자의 향기가 난다고 하며 시리얼을 우유와 함께 시식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맛있다고 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는 "'첵스파맛'이 출시된 후 일부러 다른 후기영상을 찾아보지 않았다"라며 "다른 유튜버분들도 저와 같이 좋은반응일 것이라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다른 유튜버들과 다르게 파전에 덴카스처럼 '첵스파맛'을 넣어서 파전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남욱의 영상을 보고 "맛있다는 리뷰 처음 본다","정말 리뷰다운 리뷰인 듯 맛을 보고 어울릴 맛을 잘 찾아냈다"는 등의 댓글들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요리가 조리되는 과정은 김남욱의 참신한 파전요리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출처=김남욱의 욱기는 일상]
곽나희 기자
곽나희 기자 oxxz8549@naver.com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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