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성비라 불리는 샤오미 미밴드 5 실사용후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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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성비라 불리는 샤오미 미밴드 5 실사용후기 대공개!
  • 곽나희 기자
  • 승인 2020.07.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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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뉴스 I 곽나희 인턴기자] 유튜버 기똥찬 똥찬은 샤오미 미밴드 5를 구매하여 단순히 스팩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사용 후기를 들고 찾아왔다. 샤오미 미밴드 4에 비해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며 새로운 기능보다는 업그레이드된 부분이 있다.
 
일주일 동안 실사용한 후기가 나오기 전에 스팩 부분에 대해서 먼저 나온다.
 
1.1인치의 컬러 디스플레이로 4보다 화면이 커졌기 때문에 시인성도 좋아졌고 조작감도 편해졌다.
 
물론 스포츠 밴드는 크기가 마냥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배터리 효율이나 합리적인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450nit AMOLED 디스플레이로 화면의 밝기는 더 밝아졌으나 실내는 괜찮지만, 외부에서는 살짝 애매한 밝기라고 한다.
 
배터리충전도 간편해졌는데 밴드를 제거하지 않고 뒤쪽의 마그네틱으로 붙이면 충전이 되는 방식이다.
 
이외에 달라진 스펙들과 일주일 동안 착용하면서 운동도 해보고, 잠도 자보고, 배터리는 어떤지, 단점은 무엇인지 영상에서 볼 수 있다.
 
기똥찬 똥찬은 "가격이 3만 원대인 스포츠 밴드가 고가의 스마트워치 기능들과 크게 차이가 없으며 오히려 배터리나 간편함에서 스마트워치보다 효율이 더 높기에 충분히 구매할 만하다"라며 실사용 후기를 마무리 지었고 "이번 미밴드는 충전방식이 마음에 드네요. 미밴드 4에서 갈아타야겠어요","배터리가 오래가서 좋다, 입문용으로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등의 좋은 반응을 좋은 반응을 볼 수 있다. [영상출처=기똥찬 똥찬 Amazing ddongchan]
곽나희 기자
곽나희 기자 oxxz8549@naver.com다른기사 보기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기사로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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